티스토리 툴바


달력

03

« 2010/03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2010/03'에 해당되는 글 3

  1. 2010/03/24 간략 포스팅 (5)
  2. 2010/03/07 어떤 C.S.E의 생활일람(......) (7)
  3. 2010/03/01 최근 살아가는 이야기 (6)
2010/03/24 23:23

간략 포스팅 일상과 잡담2010/03/24 23:23


1. 게임

블레이블루가 상당히 끌림. XBOX360판은 좀 무리겠지만, PSP판은 정발판 구매 계획 중. (어디까지나 계획중)

I모씨의 악마의 속삭임에 끌려서 다음달 중 에스프가루다2를 구매할 예정. 그런데 10만원이 넘어간다? 애해야 디야~(......)

위의 I모씨가 함께 디아블로 1을 하자고 했지만, 그래픽 깨짐 현상으로 그냥 간단하게 포기. 난 포기가 빠른 남자다아! (응?)

철권은 이제 뭐, 거의 라이트 유저 상태. 아는 형에게 로져 카드를 받아서 그냥 놀고있긴 한데...(......)


2. 네이트온

I모씨와 심심하면 밤마다 채팅을 하기 때문에 네이트온을 자주 틀어놓고 있는데, 그래도 나름 네임벨류가 좀 생겼는지 이사람 저사람에게서 친구추가 + 쪽지 + 채팅이 한 묶음씩 오더라...

...아니, 그전에, 난 어디 내 아이디 공개한 적이 없는데 어찌 알았수까!!!!?????

오늘도 왠지 모를 분과 대화를 하였다.

그(녀?) : 안녕하세요.
C.S.E : 안녕하세요.

그(녀?) : 누구세요?

...먼저 친구추가해놓고 그러시면 곤란합니다만(......)


C.S.E : 광주사는 학생입니다. =_=
그(녀?) : 아, 그러세요? 전 서울 살아요.

...하아...?

그(녀?) : 서울 한번 올라오세요. 밥이라도 같이 먹게.
C.S.E : ...학업때문에 힘들겠고, 혹시 올라갈 일 있으면 연락드릴께요 =_=;

그(녀?) : 졸업 언제하세요?

...
..
.
....이건 뭐...(.......)


3. 일상

딱 이런 느낌.

p/s: 기숙사 식사의 질이 점점 하락하는 것을 통감 중. 그래도 밖에 살 때 보다 훨씬 잘 먹고 삽니다(......)
p/s2: 최근 PSP 베터리가 수명이 심히 준 것을 통감. 뭐, 근 4년을 버텼으니...
p/s3: 카페 하나를 맡게 되었습니다. 주소는 http://cafe.naver.com/tekkenttt 입니다. 아는 형님이 맡겨주셨는데, 가끔 글을 쓸 예정.
Posted by C.S.E
2010/03/07 14:40

어떤 C.S.E의 생활일람(......) 일상과 잡담2010/03/07 14:40

이것은 그냥 재간(.....)



1. 윈도우 7 설치했습니다.

말 그대로. 최근 대세(?)를 따라서 윈도우 7을 설치했습니다.

뭐랄까, 옵션만 적절히 설정해주면 XP보다도 훨씬 빠르고 쾌적한 환경이 나옵니다.

그리고 테마도(......)

몇몇 사이트를 보면 인터넷 뱅킹 등이 안되는 경우도 있는데, 제가 쓰는 인터넷 뱅킹과는 거리가 있으니 패스(...야)


2. ES★ 소프트에서 배포한 ○약 삭제.

얼마전 이로리씨가 AVG라는 무료 보안툴을 알려주셔서 마침 눈에 가시였던 모 보안툴을 삭제하고, 설치하였습니다.

...역시 알※은 메모리 잡아먹는 기계였습니다. 넌 하루하루 메모리 잡아먹는 기계일 뿐.

덕분에 컴퓨터 활용에 대한 상쾌함이 커졌습니다.


3. 현제 윈도우 7 배경 테마

사진은 현 본인 컴퓨터의 메인화면


일단 배경화면에는 아이콘을 모두 삭제해두었고, 앞으로도 아이콘을 넣지 않을 예정입니다.

우측에 있는 것은 구글 데스크탑 가젯.

솔직히 쓸만한 것은 날씨정보와 시스템 모니터 정도.

위에 말한 모 프로그램 삭제 전에는 정말 가젯 하나도 돌리기 힘들었는데,

삭제하고 나니 시각효과를 거진 다 켜놔도 잘 돌아가는군요.

본론으로 돌아와서, 윈도우 7 테마가 정말로 대박이더군요.

위의 배경화면은 마도베 나나미(窓辺ななみ)라는 케릭터의 테마인데, 시간단위로 3가지 배경이 차례대로 바뀝니다.

그것보다도 사실 소리가 꽤나...

들어보실 분들은 열어주세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스피커 켜놓고 윈도우 돌리고 있으면

'쟈쟝~♪' 삐뽀~♬' 거리는 소리에 정신이 팔리기 마련이즙죠.

그런고로 태마는 이것으로-!(......)


4. 램 구입

컴퓨터가 약 5년전의 스팩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배어본PC라서 업그레이드 하기가

쉽지가 않기 때문에 어지간하면 그냥 쓰려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이번에 시스템 모니터 가젯 붙이고

나서 보니까 메모리 사용량이 간당간당해서 (컴퓨터 켜놓고 아무것도 안해도 50%이상 사용) 램을

DDR 1기가 2개 구입했습니다. (그전까지는 DDR 512메가 램 2개로 사용 중)

도착하는데로 갈아 끼우고 조금이라도 쾌적한 PC생활이 되기를(......)


5. 인터넷 관련

옵션 중에서 인터넷 익스플로어를 종료 시 익스플로어를 '초기화' 시키는 아주 유용한 옵션이 있더군요.

이것으로 인하여 쌓이는 잡사이트(.....)주소가 자연스럽게 정리가 되는군요.

단 약간 불편한 점이라면 이것으로 인하여 즐겨찾기를 쓰지 않고 직접 주소를 쳐서 들어가는 저같은 경우

한번 껐다가 다시 켤 경우 주소를 끝까지 다 적어야 한다는 귀찮음과 자동로그인 기능이 다 사라져 버리는

그런 귀찮은 점이 있습니다.

...라고 해도 사실 이 쪽이 더 자신 취양이라는(......)


6. SD-메모리카드

그전 포스팅에 나와있지만, 핸드폰을 분실했었즙죠.

핸드폰 자체는 동일품으로 복구하였지만, 외장 메모리카드는 어쩔 수 없이 재구입을 했습니다.

하는 김에 하나 더 해서 PSP메모리로 사용중이즙죠.
일반적으로 핸드폰에 쓰이는 MicroSD메모리(8GB)와 100원 크기 비교
MicroSD를 PSP메모리카드로 쓰기 위해서 필요한 듀얼 어뎁터와 기존에 가지고 있던 8GB MicroSD메모리 

합체중(?)

합체 완료! 이것으로 15.~~GB짜리 PSP 메모리 카드 탄생

듀얼어뎁터라는 물건인데, 위에서 보시다시피 MicroSD를 두개 합해서 하나의 PSP메모리로 만들어주는 물건이즙죠.

기본적으로 MicroSD의 가격이 일반 PSP용 SD의 절반정도밖에 안하기 때문에, 동일 가격으로 2배이상의 용량을

만들 수 있는 유용한 불법기기(......)즙죠.

2개 중에서 1개만 끼워서 사용해도 사용 가능하고, 서로 다른 용량을 끼워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단, 기존에 사용하다가 다른 MicroSD를 끼운다던가, 아니면 기존에 쓰던 것을 뺀다던가...그런 경우에는 PSP에서

바로 인식이 안 되기 때문에 PSP에서 메모리 초기화를 시켜줘야 하는 귀찮은 점이 있습니다.
(미리 백업해놓고 메모리 초기화 -> 다시 내용을 넣어서 사용)

지금은 구하기가 조-금 힘들수도 있지만, 혹시라도 구할 수 있다면 한번쯤 써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일반 메모리와 비교해서 특별히 로딩이 길어진다던가 하는 점도 거의 찾아볼 수 없으니...


왠지 이유없이 길어졌는데 아무튼 이러고 삽니다.

그럼 여기까지...

p/s: 비가 왔다가 흐리다가...비오는건 좋은데, 비오면 바지에 흑탕물이 튀고 기숙사 세탁기는 1회당 500원(......)
p/s2: 교양일본어수업 중 교수 曰, '짓세이데스가' ...? '짓세이데스가' ...??? 알고보니 'しっれいですが'(...)
p/s3: 기숙사 밥은 제 예상보다 훨씬 퀄리티가 높았습니다. =_=b
Posted by C.S.E
2010/03/01 16:37

최근 살아가는 이야기 일상과 잡담2010/03/01 16:37

1. 이사했습니다.

좁디 좁은 방에서 전남대학교 신형 기숙사로 방을 옮겼습니다.

2인실이 3개 붙어있는 아파트 형식으로, 복도도 있고, 방도 넓고 인터넷도 잘되는 상당히 좋은 곳입니다.

룸메이트는 동갑내기로 이번이 집나와서 살아보는 첫번째 경험이라고 하더군요.

수납공간이 넓어진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밥은 일단 식당에서 제공합니다만, 과연 몇끼나 먹을 수 있을 지(......)


2. OTL

친한 형들이 거의 다 주당입니다.

그 덕분에 단시간에 1인당 소주를 3~4병정도 마셨더니 결국 사고가 발생...

점퍼안에 지갑과 핸드폰을 넣어뒀는데, 단체로 날아가버렸군요.

핸드폰은 일단 보험처리로 12,000원에 다시 동일품으로 받았고, 지갑안에는 현금 몇천원,

그리고 직불카드 약 20,000원이 남아있었는데, 카드는 끊어버리고...

덕분에 철권 카드가 날아가버렸네요. 뭐, 복구시스템이 생기긴 했는데 굳이 20,000원 주고 복구시키기

싫어서 그냥 뻣대고 있는 중(......)

일단 핸드폰은 분실 신고 접수되면 다시 제개통 되기 때문에 3월 2일부터 사용 가능.

...가장 뼈 아픈 점은 주민등록증을 다시 만드는 것과, 새로 인터넷뱅킹 가능한 직불카드 만드는 것,

그리고 핸드폰 내부에 있는 전화번호부를 다시 채워야 한다는 점...

...뭐, 대충 그런겝니다...


3. 페르소나 3 포터블

엔딩을 보는 순간

그대는 시대의 눈물을 보게 될 것이다!!!

...라는 느낌...?

어쨋든, PSP가 있으면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한글화도 거의 완벽에 가깝게 되어있기 때문에 플레이에 어려운 점은 없을 겁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PS2판 페르소나 3 FES에 추가되어 있던 '후일담' 에피소드가 없다는 점 정도?

개인적으로 따로라도 꼭 발매해줬스면 좋겠습니다.


4. 팝픈 뮤직 포터블

뭐랄까, 악마성 드라큐라, 북두의 권까지는 잘 참았는데...

...
..
.

그라디우스에서 결국 쓰러지고 패배(......)


5. 운영체제

포맷 하지 않고 컴퓨터를 사용한지 근 7개월이 되는 지라 XP에서 각종 오류가

서로 먼저 나오려고 전쟁중인 제 컴퓨터.

때마침, 저-기 이로리씨가 윈도우즈 7을 설치, 사용하는 것을 보고나서 괜찮아 보여서

지인에게 부탁해서 윈도우즈 7을 구했습니다.

일단 개강하고 이것저것 급한 것만 끝내놓고, 윈도우즈 7 설치 들어갈 예정.

혹시라도 이로리씨와 같은 슬픈 현상이 일어난다면...

...
..
.

때려버릴거야...!!!!!




p/s: 핸드폰 분실사고 덕분에 SPH-W7750 배터리 충전기 2개, 배터리 3개 보유중(......)
p/s2: 도끼상자용 파이널 판타지와 노모어 히어로즈 정식 발매는 언제쯤(......)
p/s3: 최근 팀포트리스2가 매우 끌리고 있습니다.
Posted by C.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