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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만든 구글데스크탑 용 가젯입니다.

사용을 하기 위해서는 구글 데스크탑이 설치되어있어야 합니다.

설치하면 위의 그림과 같은 가젯이 설치되는데, 따로 기능은 없고 단순한 눈요기용 입니다(......)
(실제 움직이는 속도는 위의 그림보다 빠릅니다)

원작은 일본의 동인작가이신 秋のゆき님의 사이트(http://ragsis.sakura.ne.jp/) 입니다.

사용 프로그램은 포토샵, 이미지레디, GIF2GG입니다.

설치 후 정보를 영어로 적은 이유는 폰트를 오직 영어만 지원하는 제작툴 때문이지

결코 영어 실력 뽐내려한게 아닙니다(......)

참고로 이 가젯을 사용하다 생긴 문제는 제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문의 및 건의사항 있으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 이 외 기타 이런 눈요기용 가젯 제작 의뢰 받습니다(......)
Posted by C.S.E
2010/03/24 23:23

간략 포스팅 일상과 잡담2010/03/24 23:23


1. 게임

블레이블루가 상당히 끌림. XBOX360판은 좀 무리겠지만, PSP판은 정발판 구매 계획 중. (어디까지나 계획중)

I모씨의 악마의 속삭임에 끌려서 다음달 중 에스프가루다2를 구매할 예정. 그런데 10만원이 넘어간다? 애해야 디야~(......)

위의 I모씨가 함께 디아블로 1을 하자고 했지만, 그래픽 깨짐 현상으로 그냥 간단하게 포기. 난 포기가 빠른 남자다아! (응?)

철권은 이제 뭐, 거의 라이트 유저 상태. 아는 형에게 로져 카드를 받아서 그냥 놀고있긴 한데...(......)


2. 네이트온

I모씨와 심심하면 밤마다 채팅을 하기 때문에 네이트온을 자주 틀어놓고 있는데, 그래도 나름 네임벨류가 좀 생겼는지 이사람 저사람에게서 친구추가 + 쪽지 + 채팅이 한 묶음씩 오더라...

...아니, 그전에, 난 어디 내 아이디 공개한 적이 없는데 어찌 알았수까!!!!?????

오늘도 왠지 모를 분과 대화를 하였다.

그(녀?) : 안녕하세요.
C.S.E : 안녕하세요.

그(녀?) : 누구세요?

...먼저 친구추가해놓고 그러시면 곤란합니다만(......)


C.S.E : 광주사는 학생입니다. =_=
그(녀?) : 아, 그러세요? 전 서울 살아요.

...하아...?

그(녀?) : 서울 한번 올라오세요. 밥이라도 같이 먹게.
C.S.E : ...학업때문에 힘들겠고, 혹시 올라갈 일 있으면 연락드릴께요 =_=;

그(녀?) : 졸업 언제하세요?

...
..
.
....이건 뭐...(.......)


3. 일상

딱 이런 느낌.

p/s: 기숙사 식사의 질이 점점 하락하는 것을 통감 중. 그래도 밖에 살 때 보다 훨씬 잘 먹고 삽니다(......)
p/s2: 최근 PSP 베터리가 수명이 심히 준 것을 통감. 뭐, 근 4년을 버텼으니...
p/s3: 카페 하나를 맡게 되었습니다. 주소는 http://cafe.naver.com/tekkenttt 입니다. 아는 형님이 맡겨주셨는데, 가끔 글을 쓸 예정.
Posted by C.S.E
2010/03/07 14:40

어떤 C.S.E의 생활일람(......) 일상과 잡담2010/03/07 14:40

이것은 그냥 재간(.....)



1. 윈도우 7 설치했습니다.

말 그대로. 최근 대세(?)를 따라서 윈도우 7을 설치했습니다.

뭐랄까, 옵션만 적절히 설정해주면 XP보다도 훨씬 빠르고 쾌적한 환경이 나옵니다.

그리고 테마도(......)

몇몇 사이트를 보면 인터넷 뱅킹 등이 안되는 경우도 있는데, 제가 쓰는 인터넷 뱅킹과는 거리가 있으니 패스(...야)


2. ES★ 소프트에서 배포한 ○약 삭제.

얼마전 이로리씨가 AVG라는 무료 보안툴을 알려주셔서 마침 눈에 가시였던 모 보안툴을 삭제하고, 설치하였습니다.

...역시 알※은 메모리 잡아먹는 기계였습니다. 넌 하루하루 메모리 잡아먹는 기계일 뿐.

덕분에 컴퓨터 활용에 대한 상쾌함이 커졌습니다.


3. 현제 윈도우 7 배경 테마

사진은 현 본인 컴퓨터의 메인화면


일단 배경화면에는 아이콘을 모두 삭제해두었고, 앞으로도 아이콘을 넣지 않을 예정입니다.

우측에 있는 것은 구글 데스크탑 가젯.

솔직히 쓸만한 것은 날씨정보와 시스템 모니터 정도.

위에 말한 모 프로그램 삭제 전에는 정말 가젯 하나도 돌리기 힘들었는데,

삭제하고 나니 시각효과를 거진 다 켜놔도 잘 돌아가는군요.

본론으로 돌아와서, 윈도우 7 테마가 정말로 대박이더군요.

위의 배경화면은 마도베 나나미(窓辺ななみ)라는 케릭터의 테마인데, 시간단위로 3가지 배경이 차례대로 바뀝니다.

그것보다도 사실 소리가 꽤나...

들어보실 분들은 열어주세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스피커 켜놓고 윈도우 돌리고 있으면

'쟈쟝~♪' 삐뽀~♬' 거리는 소리에 정신이 팔리기 마련이즙죠.

그런고로 태마는 이것으로-!(......)


4. 램 구입

컴퓨터가 약 5년전의 스팩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배어본PC라서 업그레이드 하기가

쉽지가 않기 때문에 어지간하면 그냥 쓰려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이번에 시스템 모니터 가젯 붙이고

나서 보니까 메모리 사용량이 간당간당해서 (컴퓨터 켜놓고 아무것도 안해도 50%이상 사용) 램을

DDR 1기가 2개 구입했습니다. (그전까지는 DDR 512메가 램 2개로 사용 중)

도착하는데로 갈아 끼우고 조금이라도 쾌적한 PC생활이 되기를(......)


5. 인터넷 관련

옵션 중에서 인터넷 익스플로어를 종료 시 익스플로어를 '초기화' 시키는 아주 유용한 옵션이 있더군요.

이것으로 인하여 쌓이는 잡사이트(.....)주소가 자연스럽게 정리가 되는군요.

단 약간 불편한 점이라면 이것으로 인하여 즐겨찾기를 쓰지 않고 직접 주소를 쳐서 들어가는 저같은 경우

한번 껐다가 다시 켤 경우 주소를 끝까지 다 적어야 한다는 귀찮음과 자동로그인 기능이 다 사라져 버리는

그런 귀찮은 점이 있습니다.

...라고 해도 사실 이 쪽이 더 자신 취양이라는(......)


6. SD-메모리카드

그전 포스팅에 나와있지만, 핸드폰을 분실했었즙죠.

핸드폰 자체는 동일품으로 복구하였지만, 외장 메모리카드는 어쩔 수 없이 재구입을 했습니다.

하는 김에 하나 더 해서 PSP메모리로 사용중이즙죠.
일반적으로 핸드폰에 쓰이는 MicroSD메모리(8GB)와 100원 크기 비교
MicroSD를 PSP메모리카드로 쓰기 위해서 필요한 듀얼 어뎁터와 기존에 가지고 있던 8GB MicroSD메모리 

합체중(?)

합체 완료! 이것으로 15.~~GB짜리 PSP 메모리 카드 탄생

듀얼어뎁터라는 물건인데, 위에서 보시다시피 MicroSD를 두개 합해서 하나의 PSP메모리로 만들어주는 물건이즙죠.

기본적으로 MicroSD의 가격이 일반 PSP용 SD의 절반정도밖에 안하기 때문에, 동일 가격으로 2배이상의 용량을

만들 수 있는 유용한 불법기기(......)즙죠.

2개 중에서 1개만 끼워서 사용해도 사용 가능하고, 서로 다른 용량을 끼워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단, 기존에 사용하다가 다른 MicroSD를 끼운다던가, 아니면 기존에 쓰던 것을 뺀다던가...그런 경우에는 PSP에서

바로 인식이 안 되기 때문에 PSP에서 메모리 초기화를 시켜줘야 하는 귀찮은 점이 있습니다.
(미리 백업해놓고 메모리 초기화 -> 다시 내용을 넣어서 사용)

지금은 구하기가 조-금 힘들수도 있지만, 혹시라도 구할 수 있다면 한번쯤 써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일반 메모리와 비교해서 특별히 로딩이 길어진다던가 하는 점도 거의 찾아볼 수 없으니...


왠지 이유없이 길어졌는데 아무튼 이러고 삽니다.

그럼 여기까지...

p/s: 비가 왔다가 흐리다가...비오는건 좋은데, 비오면 바지에 흑탕물이 튀고 기숙사 세탁기는 1회당 500원(......)
p/s2: 교양일본어수업 중 교수 曰, '짓세이데스가' ...? '짓세이데스가' ...??? 알고보니 'しっれいですが'(...)
p/s3: 기숙사 밥은 제 예상보다 훨씬 퀄리티가 높았습니다. =_=b
Posted by C.S.E
2010/03/01 16:37

최근 살아가는 이야기 일상과 잡담2010/03/01 16:37

1. 이사했습니다.

좁디 좁은 방에서 전남대학교 신형 기숙사로 방을 옮겼습니다.

2인실이 3개 붙어있는 아파트 형식으로, 복도도 있고, 방도 넓고 인터넷도 잘되는 상당히 좋은 곳입니다.

룸메이트는 동갑내기로 이번이 집나와서 살아보는 첫번째 경험이라고 하더군요.

수납공간이 넓어진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밥은 일단 식당에서 제공합니다만, 과연 몇끼나 먹을 수 있을 지(......)


2. OTL

친한 형들이 거의 다 주당입니다.

그 덕분에 단시간에 1인당 소주를 3~4병정도 마셨더니 결국 사고가 발생...

점퍼안에 지갑과 핸드폰을 넣어뒀는데, 단체로 날아가버렸군요.

핸드폰은 일단 보험처리로 12,000원에 다시 동일품으로 받았고, 지갑안에는 현금 몇천원,

그리고 직불카드 약 20,000원이 남아있었는데, 카드는 끊어버리고...

덕분에 철권 카드가 날아가버렸네요. 뭐, 복구시스템이 생기긴 했는데 굳이 20,000원 주고 복구시키기

싫어서 그냥 뻣대고 있는 중(......)

일단 핸드폰은 분실 신고 접수되면 다시 제개통 되기 때문에 3월 2일부터 사용 가능.

...가장 뼈 아픈 점은 주민등록증을 다시 만드는 것과, 새로 인터넷뱅킹 가능한 직불카드 만드는 것,

그리고 핸드폰 내부에 있는 전화번호부를 다시 채워야 한다는 점...

...뭐, 대충 그런겝니다...


3. 페르소나 3 포터블

엔딩을 보는 순간

그대는 시대의 눈물을 보게 될 것이다!!!

...라는 느낌...?

어쨋든, PSP가 있으면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한글화도 거의 완벽에 가깝게 되어있기 때문에 플레이에 어려운 점은 없을 겁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PS2판 페르소나 3 FES에 추가되어 있던 '후일담' 에피소드가 없다는 점 정도?

개인적으로 따로라도 꼭 발매해줬스면 좋겠습니다.


4. 팝픈 뮤직 포터블

뭐랄까, 악마성 드라큐라, 북두의 권까지는 잘 참았는데...

...
..
.

그라디우스에서 결국 쓰러지고 패배(......)


5. 운영체제

포맷 하지 않고 컴퓨터를 사용한지 근 7개월이 되는 지라 XP에서 각종 오류가

서로 먼저 나오려고 전쟁중인 제 컴퓨터.

때마침, 저-기 이로리씨가 윈도우즈 7을 설치, 사용하는 것을 보고나서 괜찮아 보여서

지인에게 부탁해서 윈도우즈 7을 구했습니다.

일단 개강하고 이것저것 급한 것만 끝내놓고, 윈도우즈 7 설치 들어갈 예정.

혹시라도 이로리씨와 같은 슬픈 현상이 일어난다면...

...
..
.

때려버릴거야...!!!!!




p/s: 핸드폰 분실사고 덕분에 SPH-W7750 배터리 충전기 2개, 배터리 3개 보유중(......)
p/s2: 도끼상자용 파이널 판타지와 노모어 히어로즈 정식 발매는 언제쯤(......)
p/s3: 최근 팀포트리스2가 매우 끌리고 있습니다.
Posted by C.S.E
2010/01/28 06:19

이놈의... 일상과 잡담2010/01/28 06:19


mshtml.dll 때문에 제 블로그에 접속이 안되어서 이래저래 궁리하다가 결국에는 어느정도만 고쳐놓고,
파이어폭스와 연동해서 인터넷 하는 중입니다(......)


1. 바케모노카타리 센고쿠 나데코 태마 오프닝 戀愛サ-キュレ-ション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
..
.
아...치유된다(......)


2. 고스트메신져




이번에 국내에서 만드는 OVA 에니메이션의 오프닝입니다.

퀄리티가 매우 좋습니다.

3월에 DVD 발매된다고 하는데 7,000장이 손익분기점이라고 합니다. 혹시라도 여유 있으신 분들은

구매를 생각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3. 텍켄 크레쉬

4위 했습니다. 망했어요(......)

...
..
.

뻘소리고, 나름 재미있는 대회였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게 아니라, 이번에 택켄크래쉬 하면서 철권 6 군번줄과 카드집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전 군번줄이라면 치를 떠는 사람이고, 카드는 지갑에 넣고다녀서 누군가를 드리려고 하는데,

마침 이번 2월 7일쯤에 서울을 살짝 들리게 되었는데 혹시라도 받으실 분은 댓글을 주세요.

(왠지 모르게 블로그 관련 이웃들은 전부 서울에 거주하시더군요.)

군번줄치고는 나름 깔끔하게 잘 연마되어있더군요.

...
..
.

뭐, 대충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다음 포스팅이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는데, 어쨋든 그때쯤 뵙즙죠.


p/s: 택켄크레쉬 4기 나갈 생각 없었는데 또 잡힘 당했습니다. 젠장(......)
p/s2: 엑스박스로 베요네타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데빌메이크라이가 더 재미있다는 느낌...
p/s3: 파이널 판타지 13 정식발매는 언제? (......)
Posted by C.S.E
2009/12/19 01:05

서울 가기 전 간단 포스팅! 일상과 잡담2009/12/19 01:05


1. 무선키보드가 바보가 된 듯 합니다.

뭐라고 할까나...

종종 '맛있다' 를 쳤는데, 정작 나오는 것은 '맛이ㅆㄷㅏ' 뭐, 이런 식으로...

혹시라도 해결책 아시는 분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


2. 저-기 이로리씨 댁에서 본 'No More Heros'의 광고를 보고 그 광고의 배경음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아서 결국 찾아서 받았습니다.

제목은 Pleather for Breakfast 였습니다.



지금 컴퓨터 키면 먼저 이 음악먼저 무한반복(......)


3. 이틀전 했던 포스팅에서 틀린 점

철권 6 아케이드 아이템 추가가 서버 문제로 연기되었습니다.

21일경에 다시 업데이트 시작입니다.

뒷머리도 안녕...되었어야 하는데...

...
..
.

어...? 내 아이디만 뒷머리가 적용되어있어---!!!

상황인 즉,

(1) 아침에 기상  >  (2) '으음...그러고보니 아이템 추가네...' 라고 하며 철권넷 접속 
  >  (3) 그냥 적당한거 구매 후 장착  >  (4) '어라? 서버점검이라고 갑자기 오류가 뜨네...?
  >  (5) 알고보니 그것은 철권넷 서버 점검 중 약 10분정도 잠시 중간에 틈이 난 것이었음.
  >  (6) 아이템 추가는 연기, 그런데 내 카드는 뒷머리를 이미 장착 중(....헉!?)

...뭐 대충 그렇습니다...뭐..
...
..
.
...복잡한 심정...?
Posted by C.S.E
2009/12/17 12:34

다시 돌아온 그 녀석 일상과 잡담2009/12/17 12:34


말그대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뭐, 이래저래 귀차니즘의 강림으로 안하고 있었는데, 이제 좀 한가해졌으니 다시 개장(응?)합니다.

목표는 1주일 1포스팅(......)


1. 철권

이번주 주말에 텍켄크레쉬 본선 경기하러 서울 올라갑니다.

...뭐, 샤넬이 선봉에서 다 알아서 하겠죠. 뭬....(......)

메뉴얼은...음...그냥 바로 중급쪽으로 넘어가즙죠(......)

아, 드디어 한국 아케이드판도 뒷머리가 추가되었습니다. 싼것은 싸고, 비싼건 비쌉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쯤 철권넷을 들어가보시길.


2. 콘솔

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서도...

XBOX 360을 샀습니다---!!! (우워어어어어어어어어!!!!!!)

하고 있는 게임은 기어스 오브 워 2, DOA 4, 보더랜드의 3파전.

아직 플레이를 하지는 않았지만 데빌메이크라이 4, N3도 있습니다.

곧 배요네타. 노 모어 히어로즈, 파이널 판타지 12도 나올테니 그야말로 호화스러운 페키지!!!

...구매할 돈은 없지만서도 말입니다(......)

혹시라도 엑스박스 라이브 아이디가 있는 분은

supermb777

이 아이디에 친구추가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아이디는 모 정치인하고는 전혀 관계없이 국딩(?)시절부터 쓰던겁니다.


3. 에니메

한동안 에니메를 많이 봤습니다.

간단한 주관적 평가.

(1) 일기당천 시리즈

그냥 심심해서 3기까지 다 봤습니다.

1기, 2기는 이야기가 땅으로 가는지 하늘로 가는지 모를 정도의 단순 뽕빨물이었지만

3기부터는 상당히 스토리라인의 퀄리티가 상승! (...이래도 여전히 뽕빨물인건 마찬가지)

개인적으로 1기, 2기는 대충 보고 3기로 넘어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래는 3기의 엔딩곡인 影 ~Shape Of Shadow~ 입니다.



(2) 뱀부 블레이드

만화책 보다도 이래저래 더 재미있었습니다.

케릭터 특성이라던가등이 상당히 잘 나타나서 말이죠.

나름 치유물이니 시간나면 한번쯤 보시는것을 추천합니다.


(3) 마이히메, 마이오토메

마이히메쪽은 은근히 어두운 분위기에 만화책쪽과는 다르게 상당히 시리어스.

음악, 작화등도 상당히 퀄리티가 높고 스토리도 나름 괜찮은 편이니 한번쯤 보시는 것을 추천.

마이오토메는...그냥 그저 그렇습니다(......)


(4) 코드기어스 1, 2기

......
.....
....
...
..
.

루루슈-----!!!!!!!!!! (이하 생략)

안보셨다면 시간을 내서라도 보시는 것을 추천. 왜 이 에니메에 많은 사람들이 열광하는지 알게됩니다.

특히 2기의 마지막은 정말 감동적이즙죠.


(5) 데빌메이크라이

뭐랄까, 나름 하드보일드한 단테의 맛을 느낄 수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3와 4의 단테를 좋아하는지라(......)


(6) 케이온!

음...머릿속에 남은것은 엔딩곡 뿐.

엔딩곡인 Don't Say 'Lazy' 입니다.



4. 소설

니시오이신의 키즈모노카타리와 니세모노카타리를 구매했습니다.

...아니, 사실 구매한 것은 좀 오래되었고, 여차여차해서 못 읽었다가 이제야 다 읽었다고나 할까나...

키즈모노카타리가 바케모노카타리의 전, 니세모노카타리는 바케모노카타리의 후를 그리고 있즙죠.

즉, 키즈모노카타리는 주인공인 아라라기 코요미가 뱀파이어가 되는 이른바 '코요미 뱀프' 부분이즙죠.

일단 간단한 스토리라인은 사는데 있어서 별 의욕이 없던 아라라기 코요미가 고교2년생으로 진급 후

우연히 반장 하네카와 츠바사를 만나게 되어 이끌리고, 더 우연히 극상의 뱀파이어이자, 괴이죽이기인

키스샷 아세로라오리온 하트언더블레이드를 만나게 되어 뱀파이어가 되고, 인간으로 돌아가기 위해

봄방학 동안 뱀파이어 헌터 3인으로 부터 키스샷의 빼앗긴 신체의 일부를 찾기 위해 노력한다...정도인데..

누설 주의!


뭐, 대충 그렇고...

니세모노가타리는 아라라기의 두 여동생이 괴이와 관련되는 이야기입니다.

카렌 비, 츠키히 피닉스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즙죠.

뭐랄까, 카렌...강합니다. 진짜로.

반해버릴 뻔 했습니다.

여러가지 의미로도 강하고 단순한 의미로도 강합니다.

....그냥 간략 결론을 말하자면

결국 둘다 아라라기 코요미의 하렘으로(........)

뭐, 대충 그런겝니다.


5. 기타

얼마전, 우연히 엑스박스 라이브에서 이로리씨를 만나서 이래저래 음성채팅을 나누었습니다.

의외로 음성채팅이란거 재밌더군요.

단란한 분위기속에서 이래저래 꽤 많은 이야기를 했는데...
...
..
.

...하지만 보더랜드와 함께라면 어떨까(......)


--------------------------------------------------------------------------

너무 많이 쓴 것 같으니 오늘은 일단 여기까지로 줄이즙죠.

그럼 언젠가 다시......


p/s: xbox360으로 철권6 온라인을 해보았다. 5분만에 때려쳤다.
p/s2: 광주는 눈이 왔습니다.
p/s2: 혀를 쌔게 씹었느데, 새끼손톱넓이의 얇은 살점이 뚝...엄청 아프군요(......)
Posted by C.S.E
2009/10/19 05:13

간만의 잡담 일상과 잡담2009/10/19 05:13

1. 학업

일단 중간고사가 끝났군요. 본업이 학생인 관계로 이래저래 밤새서 공부도 하고 해서 그럭저럭 후회없는 시험을 치루었즙죠. 이제 시험 끝났으니...
...
..
.
팀 프로젝트으----!!!! (......)
...아무튼, 뭐, 그런겁니다...


2. 철권

10월 24일 토요일에 광주 밀레니엄 게임장에서 치룬 텍켄크레쉬 2차예선.
간단히 말하면 본선 진출 티켓을 놓고 하는 경기였즙죠.

올라갔습니다.

믿으시기 힘들겠지만
올라갔습니다.

MBC게임에서 철권기기에 영상단자 연결하여 영상도 찍어가더군요.
...그런데...
...
..
.
왜! 플레이어의 플레이 中 모습과 인터뷰를 동영상으로 찍어가는거냐!!!!!!!
게임플레이 영상만 찍는다고 해서 자다가 져지 하나 대충 걸치고 눈꼽만 때고 면도도 시험때문에 4일간 안하고 갔는데에----!!!!

으아아아아아아----!!!!!!
(석양을 향하여 대시)

...뭐, 아무튼 그런겝니다..

철권 메뉴얼은 한번에 올리기엔 좀 그래서 조만간 부분 부분 나누어서...(......)


3. 소설

시험기간중에 니시오이신 작가의 '바케모노카타리'시리즈의 시작부를 담고있는 '키즈모노카타리'가 도착했습니다.

도착한 책을 봤는데 기본적으로 실버케이스에 책 자체는 그냥 붉은 색으로 되어있는 심플한 형태더군요.
나중에 핸드폰으로 사진이라도 찍어서 올리즙죠.

내용은 아직 읽지 않았기 때문에 일단 패스.


4. 에니메이션

저-기 이로리씨의 블로그에서 '여름의 아라시'라는 제목을 보고 감상을 하였습니다.
...
..
.
쓰러질 뻔 했습니다.
특히 이 오마케 부분.

이것 말고도 각종 유명작품 버전이 있으니 나중에 시간나면 올리도록 하즙죠. (흠..흠...)

그럼 간만에 하는 포스팅이라 몸에 거부반응 일어나면 좀 많이 힘드니까 일단 여기까지(......)


p/s: 조만간 MBC게임에서 제가 플레이한 예선영상이 방송될거라고 합니다. 문제는 져지이이--!!!(각혈)
p/s2: 예선전 중 일어난 일 - 기아의 끝내기 홈런으로 전부다 예선전 마지막 경기는 안중 밖(......)
p/s3: 조만간 서울 올라가야겠군요. 택켄크레쉬 본선하러.
Posted by C.S.E
2009/10/02 02:48

새벽에 잠깐 포스팅 일상과 잡담2009/10/02 02:48


뭐, 그냥 이래저래 포스팅입니다.

선정성이유로 가립니다(?)



Posted by C.S.E
2009/08/15 02:05

광주 가기 전 짧은 포스팅 일상과 잡담2009/08/15 02:05

휴대폰의 카메라 성능 알아본다고 모 마트에서 그냥 생각없이 사진을 찍었었습니다.
'음, 잘 찍혔네' 라고 생각하고 그냥 핸드폰에 넣고 다니다가, 오늘 USB에 연결해서 사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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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아무튼 그런겝니다(OTL)
p/s: 철권 6 BR '공략집이나 메뉴얼에서는 나오지 않는 철권 플레이어로서의' 시스템 메뉴얼 99% 완료.
Posted by C.S.E